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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이 1심 판결에 불복, 항소했다.6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성폭행범 고모(24)씨는 5일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1심 재판에서 자신의 범행을 모두 시인한 고씨는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고씨는 지난달 31일 무기징역과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5년간 성충동 ...